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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년 만에 뮤직비디오 출연

입력 : 2006.07.01 10:43|수정 : 2006.07.01 10:49


배우 이요원이 4년 만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출연작은 R&B 그룹 바이브의 신곡 '술이야'로 이요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서울과 인천을 오가며 3~4일 동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요원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2002년 신인 지서련의 '울고 싶어지는 오후' 이후 처음.

뮤직비디오는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젊은이의 사랑 이야기를 담게 된다. 
 
현재 영화 '화려한 휴가'를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바이브는 음반  판매량과 작품성에서 모두 인정을 받고 있어 평소 좋아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