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이 인정하지만 무고한 민간인이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토니 스노 대변인은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진입에 대해 "지난 주말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인질 납치와 공격이 가자지구 사태를 촉발했다"며 하마스는 납치한 이스라엘 병사를 즉각 석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스노 대변인은 "이스라엘은 자국과 자국 국민의 생명을 지킬 권리가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하든 미국은 무고한 민간인이 다치지 않도록 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