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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중인 여중생 50여 명 식중독 증세

최대식

입력 : 2006.06.28 13:06


전남도교육청은 전남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 50여 명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완도청소년 수련원이 제공한 급식을 먹고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도보건 환경 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