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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오늘(30일) 스포츠신문 1면은 브라질의 승리, 한화 구대성 선수의 부상 소식이 나와있습니다.
브라질이 가나를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8강에 오른 브라질은 오는 7월 2일 준결승을 하게 됩니다.
호나우두는 15번째 골로 월드컵 개인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호, 김동진 선수가 아드보카트 감독을 따라 러시아 프로축구 제니트로 이적합니다.
구대성 선수의 머리 부상에 대한 소식입니다. 경기 도중 부러진 방망이에 머리를 맞고 피를 많이 흘리고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보아, 동방신기, 천상지희가 도쿄에서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쳤습니다.
배우 이동욱씨가 친구 이천수를 위해서 환영 파티를 열어준다고 합니다. 이동욱씨가 바로 이천수-김지유씨를 엮어준 중매쟁이라고 합니다.
배우 박신양씨가 자신의 가구 제작 재능을 살려 사장님이 됐습니다.
새내기 대학생 배우 문근영씨가 기말고사를 끝내고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촬영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가수 서영은씨가 두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10월의 신부가 됩니다.
고소영씨의 공포영화 '아파트'가 주민들의 항의로 난항에 부딪쳤지만 결국 상영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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