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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강타, 한국인 최초 대만차트 1위

송호금

입력 : 2006.06.28 12:20|수정 : 2006.06.28 12:08

바네스와 함께 부른 '스캔들'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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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강타가 대만 가요계를 사로잡았습니다.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대만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는데요.

HOT 시절부터 대만권에서 많은 인기를 얻어 온 강타와 중화권의 스타 바네스가 함께 부른 노래 '스캔들'로 1위의 영예를 안았죠.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활동에 나선 프로젝트 그룹 '강타&바네스'.

데뷔 1주일 만에 대만의 라디오 음악 순위에서도 주간 1위를 기록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류스타 강타가 또 하나의 아시아의 별로 우뚝 서게 될지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