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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F 저명인사회의 제주도서 개최

윤영현

입력 : 2006.06.27 18:26


제1차 ARF 즉 아세안지역포럼 전문가와 저명인사 전체회의가 2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열린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가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회의는 'ARF의 향후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안보환경을 평가하고 ARF내에서 저명인사회의의 역할을 모색합니다.

회의 결과는 다음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제13차 ARF 외무장관 회의에 보고됩니다.

이번 회의 참석차 28일 방한하는 시예드 하미드 알바르 말레이시아 외교장관은 28일 오전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조찬회담을 갖고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