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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부인 성폭행 미수' 구속영장
최대식
입력 : 2006.06.27 17:07
전북지방경찰청은 직장 상사의 부인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5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16일 새벽 1시 반쯤 완주군 운주면의 한 산장에서 직장 상사의 부인을 위협해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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