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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신체 내부에 직접 들어가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체 박물관'이 네덜란드에서 건설될 예정입니다.
미국 자유의 여신상 크기인 이 건축물 내부에는 사람의 장기 모형이 완벽하게 만들어질 예정인데요.
관람객들은 배설기관을 통해 입장해 대장 소장을 거쳐 뇌까지 사람 신체의 구석구석을 상세히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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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 길거리에서 '돈 벼락'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 남자가 자동차에서 뛰쳐나와 3천5백만원 정도를 공중으로 뿌렸는데요.
이 장면이 근처 CCTV에 포착됐습니다.
거리는 순식간에 돈 줍는 사람들로 아수라장이 됐고 많게는 140만원을 주운 사람도 있다는군요.
그러나 거액을 뿌린 사람은 곧바로 현장을 떠나버려서 누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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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어린 신부가 특별한 결혼식을 위해 초대형 웨딩드레스를 제작했습니다.
길이 18m, 무게가 무려 160kg.
드레스를 입는데만 9시간이 걸린다는데요.
정작 결혼식날 친구 스무명의 도움으로 식장에 입장하는 도중에 드레스 자락이 문에 끼여 결혼식이 1시간 반이나 지연됐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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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시 대통령이 이렇게 깜짝 놀란 이유는 뭘까요?
다름아닌 한 사관학교 졸업생의 갑작스런 포옹 때문입니다.
키가 2미터나 되는 이 학생은 졸업장을 받은 뒤 너무나 기쁜 나머지 양팔을 번쩍 들고 대통령을 껴안으려 달려들었는데요.
이 학생의 돌출 행동에 부시 대통령이 몹시 놀란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이 학생의 격정적인 포옹을 받아주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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