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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6.26 18:08|수정 : 2006.06.28 16:49
40대 여성 보험설계사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경남 김해경찰서는 26일부터 공개수사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해경찰서는 수금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보험설계사 47살 김 모씨가 지난 10일 실종된 이후 비공개로 수사를 벌였으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공개수사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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