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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풍만한 치어리더 그룹

입력 : 2006.06.26 11:43|수정 : 2006.06.27 10:59

동영상

날씬한 여자만 치어리더가 될 수 있다?! 이런 편견을 이제 버려야 하나요?

미국 오레곤주에 사는 19살부터 30살 아줌마들이 결성한 치어리더 그룹입니다.

조금 많이 풍만한 몸매에 어설픈 동작까지 우리가 평소 보던 치어리더랑은 좀 다르죠?

마른 여성들만 우대하고 동경하는 사회에 야유를 보내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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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국제공항 화장실 모습입니다.

분명 남성용 화장실인 것 같은데, 아기 기저귀 표시까지 있네요.

남성용 화장실에서도 기저귀를 갈아줄 수 있는 아빠들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건데요.

우리 나라와는 좀 다르죠?

아기 기르는 몫을 엄마 책임으로만 떠넘기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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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방석으로 사용하는 원숭이?!

중국의 한 동물원에 사는 이 원숭이는 얼음 없이는 하루도 견딜 수 없다고 합니다.

평소엔 얼음을 방석으로 쓰고 잠을 잘 때도 꼭 껴안고 잔다고 하니, 얼음 사랑이 정말 대단하네요.

더운 지방에 사는 원숭이가 난생 처음보는 얼음을 이렇게 좋아하다니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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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마당에 묻혀 있는 금을 찾아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한 남성이 자기 집 앞마당을 2주일 동안 무려 18미터나 팠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금 덩어리를 찾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 남성은 금속 탐지기로 자기 집 앞마당에 금이 묻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파고 있다는데 아직 금 소식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