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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하던 40대 추락사

우상욱

입력 : 2006.06.23 19:55


23일 오후 4시 반 쯤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정모씨가 추락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해수욕장 앞 바다의 상공을 비행하던 패러글라이더가 갑자기 바다로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