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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리' 연원영 전 캠코 사장 구속

입력 : 2006.06.23 17:39


서울중앙지법 이상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현대차측에서 5천만 원의 대가성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연원영 전 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또 1억 원의 금품을 받은 김유성 전 대한생명 감사와 5천만 원을 받은 이정훈 현 캠코 자금부장의 구속영장도 발부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