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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의 안마업 독점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항의해 마포대교 남단에서 시위를 벌여온 시각장애인 안마사 200여명이 22일 밤 농성 25일만에 자진 해산했습니다.
시위를 주도한 대한안마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2일 밤 시위현장을 방문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안마사 대체입법' 추진과 불법 안마업자 단속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듣고 일단 해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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