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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방수제공장 불…7억여 원 피해

최희진

입력 : 2006.06.21 09:13


20일 밤 10시 반 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방수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450여 평과 기계설비 등을 태워 7억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공장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