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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안군, 영상문화 특구로 지정

전주방송

입력 : 2006.06.20 18:16|수정 : 2006.06.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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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영상문화 특구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20일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를 열어 부안군이 신청한 영상문화 특구 지정을 승인했습니다.

부안 영상문화특구는 현재 만들어진 영화 촬영지외에 보조 세트장과 영상촬영 체험 관광사업, 전통가옥 펜션단지 등이 조성되며 도로교통법과 옥외광고물 규제에 대한 특례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