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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6.20 10:10
12명의 사상자를 낸 최전방 GP 총기 사고 1주년 추도행사가 어제(19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육군 28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열렸습니다.
유가족과 군 관계자 등 3백여명의 추도객들은 오열하며 아들과 전우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유가족들은 특히 억울한 죽음에 대한 사건 전모를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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