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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6.06.19 22:08
<8뉴스>
다단계 업체 제이유 그룹의 불법영업 의혹을 수사중인 겸찰은 19일 소환 통보에 불응한 주수도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주 회장은 법정 한도 이상으로 수당을 지급해 불법영업을 해왔다는 의혹과 회사 공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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