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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여승무원들 "대통령이 나서야"

정영태

입력 : 2006.06.19 16:06


파업 중인 KTX 여승무원들은 19일 청와대 부근인 서울 신교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KTX 여승무원 문제 해결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회양극화를 해결하겠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이 KTX 여승무원들의 문제해결에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오는 21일과 23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