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이라크 보안군이 수니파 저항세력을 압박하기 위해 저항세력의 거점인 라마디에 이르는 도로에 새로운 검문소를 설치고 포위작전에 나섰습니다.
미군 대변인은 저항세력들의 이동을 제한하기 위해 추가로 검문소를 설치중이라고 밝힌 뒤 이는 라마디의 안정을 회복하기 위한 장기 계획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특히 저항세력이 테러공격을 계획하거나 감행할 때 사용하는 지역이나 무기를 저장하는 몇개 지역에 작전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전은 미군 1기갑사단의 제1여단이 주도하고 있으며 미 해병대와 이라크 보안군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고 미군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