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응원시 가벼운 겉옷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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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드디어 내일(19일) 새벽 프랑스와의 경기가 열립니다.
현지 시각으로 18일 밤 9시인데요.
그 무렵 라이프치히 젠트랄 경기장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21도 정도로 선선해서 경기하는 데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새벽에 거리 응원 계획 세우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경기가 열리는 내일 새벽 4시쯤.
서울 광장도 맑겠고,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선선해서 응원하기에도 좋겠습니다.
다만, 가벼운 겉옷은 챙겨 입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내일도 서쪽의 맑은 공기가 영향을 주겠습니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릉도·독도도 맑겠고,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8도를 비롯해서 오늘과 비슷하겠는데요.
한낮에는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서울 29도, 대구 32도로 한낮에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쯤 호남과 제주를 시작으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태극전사들의 멋진 활약으로 16강 진출이 다시 한 번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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