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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프랑스전 지하철·버스 추가운행

입력 : 2006.06.18 08:51|수정 : 2006.06.18 08:28

지하철 전 노선 2시까지 연장 운행

동영상

19일 새벽 한국-프랑스전에 맞춰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가 추가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전 노선을 19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하고, 아침엔 2호선과 5호선, 6호선에 임시열차 5편을 추가 편성해 새벽 5시 반부터 운행할 계획입니다.

시내버스도 서울광장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등 응원장 주변을 경유하는 33개 노선에 예비차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