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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남아, 연못에 빠져 의식불명

최대식

입력 : 2006.06.16 16:24


16일 낮 12시 반쯤 충북 청원군 오창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내 연못에 기술원 견학을 왔던 3살 김 모 군이 빠져 있는 것을 청주 모 재능개발센터 관계자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김 군은 재능개발센터에서 실시하는 기술원 견학에 참가했다 갑자기 모습이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재능개발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