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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집단폭행한 대학생 2명 영장

최대식

입력 : 2006.06.16 12:28


전북지방경찰청은 건방지다는 이유로 후배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전주 모 대학 4학년 23살 하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4살 서 모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하씨 등은 지난 4월 초 전주시 덕진동 한 호프집에서 평소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같은 학교 후배 23살 오 모씨를 때려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