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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슈퍼 사이즈 미' 감독, 이번엔 '옥살이'

송호금

입력 : 2006.06.15 12:04|수정 : 2006.06.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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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햄버거만 먹고 살면서 자기 몸에 일어난 변화를 촬영한 다큐멘터리가 있었죠?

'슈퍼 사이즈 미'인데요.

'슈퍼 사이즈 미'를 제작해 화제를 불러 모았던 모건 스퍼록 감독이 이번에는 감옥살이 체험을 촬영한 다큐멘터리를 내놨습니다.

스퍼록 감독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헨리코 카운티 교도소에서 24일동안 옥살이를 자청해서 영화를 찍었다고 합니다. 

이 감옥 체험 다큐멘터리는 다음달 26일 미국의 FX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