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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오는 2012년까지 4대를 들여올 공중 조기경보기 후보인, 미국의 보잉사와 이스라엘의 엘타사 기종에 대해 국방부 산하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전투용 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방위사업위원회는 다만 핵심 장비에 대한 미국 정부의 수출허가를 받는 조건을 달았는데, 이르면 오는 10월쯤 도입 기종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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