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육 시간 배정 등 방안 모색
앞으로 초·중·고등학교에서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초·중·고등학교당 12시간씩 의무적으로 관련 교육 시간을 배정하거나 관련 과목별로 매년 1~2시간씩 교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 참여하거나 주도하도록 해 자연스럽게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구체적인 인식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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