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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토고전 관전…선수단 격려

김범주

입력 : 2006.06.14 12:06|수정 : 2006.06.14 11:40


유럽 4개국을 순방하고 있는 한명숙 총리는 월드컵 첫 경기인 토고전을 관전하고 한국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한 총리는 VIP석에서 베켄바워 월드컵 조직위원장,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 뒤, 경기장에 내려가 잘 싸웠고 수고했다며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