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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6.06.12 21:09
<8뉴스>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를 비롯한 주한 외교 사절단 76명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함께 12일 개성공단을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버시바우 미 대사는 개성공단의 발전상을 직접 봐서 유익했다며 보고 느낀 것을 미 행정부에 전달해 개성공단에 대한 의구심을 푸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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