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즉 미국 무역대표부의 수전 슈워브 신임대표가 미국은 세계무역기구 협상에서 어정쩡한 타협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슈워브 신임 대표는 미국은 무역 장벽을 완전 철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시장 접근에서의 실질적인 진전 외에는 아무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슈워브 대표는 또 유럽연합과의 항공산업에 대한 협상과 관련해 항공기 제작사인 에어버스에 국가적으로 신규 지원을 제공할 경우 협상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