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미술관이 월드컵 한국전이 열리는 날 거리응원에 나선 사람들에게 전시관람료를 30% 인하해줍니다.
월드컵 한국경기가 있는 13일과 24일, 붉은 색 셔츠 등 응원복장을 착용한 사람들은 30% 인하된 요금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또한 9일부터 7월말까지 열리는 '근대의 꿈,아이들의 초상'의 전시기간동안에는 목요일과 금요일 야간관람객들에게 30% 요금할인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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