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프로그램 공개를 위한 국민변호단 100여 명은 5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S 앞 본관에서 KBS 추적 60분 프로그램 공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KBS에 정보 공개 청구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KBS에 문형렬 PD가 만든 추적 60분, "섀튼은 특허를 노렸나"의 방영을 요구하며
2시간 동안 KBS 본관 주변을 행진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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