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라크 남부 바스라의 한 시장에서 자살 차량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28명이 숨지고 예순두명이 다쳤습니다.
바스라 경찰은 테러가 많은 사람들이 광장에 모여 있는 가운데 일어나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자 최대 유전지대인 바스라에서는 최근 이 지역을 장악한 시아파 사이에 내분이 심화되면서 지난 1일부터 한달 간 유효한 비상사태가 선포된 상태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