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가 전국 1만 3천여개 투표소에서 이 시간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현재 전국의 투표율은 40.5%로 제주도가 55.1%로 가장 높고 인천이 33.5%로 가장 낮습니다.
오후 3시 투표율 40.5%는 지난 2004년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47.7%보다는 낮지만, 2002년 지방선거 38%보다는 약간 높은 수치입니다.
투표가 31일 오후 6시 마감되는데, 당선자의 대체적인 윤곽은 이르면 밤 9시쯤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