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월드컵공원서 '수변 음악회'

권기봉

입력 : 2006.05.31 14:03


가족 나들이가 많아지는 6월을 맞아 매주 토요일 서울 월드컵공원 난지연못 수변데크에서 대중가요와 퓨전국악 등을 즐길 수 있는 '수변 작은 음악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시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는 오후 5시부터 1시간 반 동안 기타리스트 김광석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신재인, 퓨전국악팀 황진이 등이 번갈아 출연해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