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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뒤 귀가하다 차에 치여 숨져

김정윤

입력 : 2006.05.31 13:53


31일 아침 9시쯤 강원도 철원군 장흥2리 마을회관 앞에서 길을 건너던 마을 주민 57살 안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안 씨는 아침 일찍 마을회관에서 투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67살 노 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