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전시장 후보들은 31일 오전 가족과 함께 일제히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염홍철 후보는 아침 7시 반 부인 이종숙, 딸 정윤 씨와 함께 중구 태평동 신평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으며,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도 같은 시각 부인 백기영 씨와 함께 서구 둔천초등학교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국민중심당 남충희 후보도 오전 9시 부인 유영숙 씨와 함께 투표했으며, 앞서 민주당 최기복 후보도 아침 7시 서구 남선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