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취임식 다음달 초 예정
- 서울시는 오늘(1일) 오세훈 당선자에 대해 첫 업무보고 뒤, 당선자쪽 인수위 구성이 완료되는대로 다음 주부터 각 국별로 거의 매일 업무보고에 들어갈 계획.
- 대통령 재가가 필요한 국가직 공무원인 행정 1, 2 부시장은 제청, 검증 등의 절차를 고려해 늦어도 취임식 1주일 전인 이달 마지막 주까지는 내정할 계획.
- '문화 부시장'으로 만들겠다는 정무 부시장은 Role 자체를 바꾸려면 조례 개정 등이 필요해 일단은 임명을 하고 역할 조정이든, 조례 개정이든 조치 취할 듯.
- 취임식은 다음달 1일로 예정돼 있지만, 토요일이어서 3일(월)이 유력.
역대 취임식 장소는 대개 세종문화회관, 하지만 조순 전 시장은 삼풍백화점 건 때문에 남산 백범광장에서 진행.
- 취임식 전에도 주요 업무 현안에 대해서는 당선자 결심 받을 듯.
특히 신청사 기공 문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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