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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구 1천 29만 명...성비 99

김정윤

입력 : 2006.05.30 11:52|수정 : 2006.06.03 15:55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근로소득 284만원


서울시 '2006 서울통계연보' (2005년도말 기준 )

-서울 인구는 1029만 7천 4명. 2004년에 비해 9157명 증가.

(인구 증가는 외국인 때문. 이 기간동안 내국인은 5818명 감소한데 비해, 외국인은 14,975명 증가)

- 세대수는 387만 천 여세대. 전년 비해 9만 세대 늘어. 세대 당 인구는 2.66명.

(1983년 4.35명, 1993년 3.18명)

- 여자 100명당 남자 수 나타내는 성비는 99. 2003년(99.8)이후 여초현상 지속.

- 타시도 전입 1484명, 전출 1603명으로 서울 빠져나가는 인구가 연간 4만 3천명 더 많아.

- 전력소비량은 연간 4052만 MWh, 전년대비 6% 증가.
유류소비량은 연단 5184만 배럴, 전년대비 1% 감소

- 총 주택수는 243만호, 전년대비 0.9% 증가
주택보급율은 90%, 전년대비 0.8%p 증가

- 주택유형은
아파트 49.7%(전년대비 0.5% 증가)
단독주택 22.8%(전년대비 0.4% 감소)
다세대주택 17.3%(전년대비 0.1% 증가)
연립주택 5.4%(전년대비 0.2% 감소)

- 자동차 등록대수는 280만대, 전년대비 1% 증가.
하루에 79대씩 증가. 100세대당 자가용 승용차 54.1대

-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 481명(전년대비 2.8% 증가)
인구 10만명 당 사망자수 4.7명(전년대비 0.2명 증가)

-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근로소득 284만원(전년대비 0.8% 증가)
근로자 가구 월평균 가계지출은 251만원(전년대비 2.6% 증가)

- 지난해 외국인과 결혼한 서울시민 남자 7637명, 여자 387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