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한나라당 도의원 후보 14명은 29일 \'살 맛 나는 제주시 건설\'을 위한 합동공약을 발표했다.
도의원 후보들은 이날 오전 한나라당 제주도당에서 합동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참여, 환경, 성장 3대 핵심분야별 읍·면·동사무소 기능 강화 및 활성화, 친환경 농업체제 완비, 중소기업과 서민경제 성장 및 경쟁력 확보 등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도의원 후보들은 이어 각 후보들을 일일이 호명, 구호를 외치며 필승을 결의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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