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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위스 각각 평가전

권란

입력 : 2006.05.27 19:16

월드컵 이모저모


<앵커>

프랑스와 스위스도 내일(27일) 새벽 각각 평가전을 치릅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권란 기자입니다.

<기자>

프랑스와 스위스가 엔트리 발표후 첫 평가전을 갖습니다.

프랑스는 멕시코와 스위스는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일전을 벌입니다.

멕시코전은 지단에게 1백번째 A매치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위스축구협회는 월드컵 예선과 아스날에서 보여준 활약을 들어 센데로스를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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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2년 연속 네덜란드 축구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히딩크는 에인트호벤의 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외에 호주 축구대표팀을 32년만에 본선에 진출시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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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터소 밀랍인형관에 웨인 루니의 모습을 본딴 인형이 새로 등장했습니다.

한 여성 팬은 부상을 입은 루니의 쾌유를 기원하며 발에 입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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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김치의 힘을 빌어 8강까지 가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어제 독일에 입성한 일본 대표팀은 매실 장아찌와 일본식 청국장인 낫또외에 김치까지 챙겨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