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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5.25 15:07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김효종 재판관)는 25일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로 면허가 취소된 신 모씨가 도로교통법 제78조(삼진아웃 조항)를 위헌이라며 제기한 헌법소원을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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