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국내외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들이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진단하는 '서울디지털포럼 2006-World ICT Summit'이 오늘(25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한명숙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기술문명의 발달이 더 나은 인류의 삶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하고자 한다"며 "이 자리가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로렌스 레식 미 스탠퍼드대 교수, 황창규 삼성전자 사장, 윤송이 SK텔레콤 상무 등 국내외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 60여 명이 참가해 '디지털 인텔리전스:디지털 진화의 미래'를 주제로 이틀간 진행됩니다.
==> 서울디지털포럼 sdf.sbs.co.kr/2006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