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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렌드] 발톱 관리는 필수!

장혜선

입력 : 2006.05.25 10:52|수정 : 2006.06.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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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페디큐어는 화려한 색감과 디자인이 특징!

로맨틱 패션 트렌드에 맞춰 색상이 예년에 비해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조선미/네일아트 전문가 : 레드나 블랙계열을 많이 하셨는데, 올해는 그린, 아쿠아 블루, 핫핑크계열을 많이 바르세요.]

또 디자인은 작년에 이어 엄지발가락에 포인트를 준 큐빅 장식이나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여전히 강세입니다.

[윤혜민/서울시 용산구 : 기분이 상쾌하고요. 너무 좋아서 날아갈 거 같아요.]

기본 페디큐어 서비스의 가격은 3만원대.

최근에는 아로마 향을 첨가한 아로마 페디큐어와 종아리 관리까지 받는 스페셜 페디큐어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노출패션의 완성으로 불리는 페디큐어에서 액세서리 연출은 필수!

특히 올 여름은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장식물 많은 발찌와 발 가락지가 인기입니다

[이선화/서울시 성북구 : 단순한 것 보다는 이렇게 많이 달리고 좀 달랑거리는 스타일의 발찌가 예쁜 것 같아요.]

이제는 발치장도 트렌드인 시대.

올 여름, 발끝에서 멋을 창조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