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한국 경제 설명회에 참석 중인 한덕수 부총리는"한국 정부는 내국법인이나 외국법인 모두 동등하게 대우한다"며 론스타측이 한국 정부의 의도를 의심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오해라고 말했습니다.
뉴욕 상장기업 투자 상담회에 참석한 정문수 청와대 정무보좌관도 론스타가 현재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해외에서 비난한 것을 보고 놀랐다면서 시시비비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스타타워를 인수한 론스타가 등록세 중과 대상이 된다는 행정자치부의 유권해석에 따라, 곧 250여 억원으로 추산되는 등록세 추징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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