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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겨냥' 편의점에서 TV 판매

입력 : 2006.05.24 13:52


편의점 바이더웨이는 24일 독일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다음달 말까지 디지털디바이스 LCD TV와 PDP TV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이더웨이는 42인치 LCD TV 가격은 199만9천 원이고 PDP TV는 179만9천 원, 32인치 LCDTV는 99만9천 원이라고 말했다.

바이더웨이 관계자는 "월드컵 특수가 TV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주문특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고 "가격을 최고 24% 낮추었으며 42인치 제품은 벽걸이 설치 비용도 무료다"고 말했다.

TV를 사려면 전국 바이더웨이 매장에 비치된 상품설명서를 보고 접수한 뒤 결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