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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욱
입력 : 2006.05.24 11:15
론스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는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의 한국 정부 비난에 대해 "수사는 외국 자본이라는 편견없이 공정하고 신중하게 진행돼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국제적 자본의 국내 투자가 수사로 위축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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