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국가청소년위원회는 관보와 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0차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533명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상공개 대상은 지난해 1월부터 6달 동안 형이 확정된 1천 3백여 명 가운데 죄질이 안 좋고 형량이 무거운 성범죄자들입니다.
공개되는 정보는 이름과 나이, 직업과 주소, 범죄사실 요지 등입니다.
청소년위원회는 지금까지 공개 대상을 분석한 결과, 인터넷을 이용한 성범죄 비율이 6차 공개 당시 68%에서 10차 때는 90%로 지속적인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