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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신상 공개
정영태
입력 : 2006.05.22 13:34
국가청소년위원회는 관보와 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0차 청소년대상 성범죄자 533명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청소년위원회는 지금까지 공개 대상을 분석한 결과 인터넷을 이용한 성범죄 비율이 6차 공개 당시 68%에서 10차 때는 90%로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터넷이 성매매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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