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여성단체 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은 22일 오전 부산지검을 방문, 각 정당의 공천비리에 대해 엄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최근 드러난 한나라당의 공천비리 뿐만 아니라 정책선거를 훼손하는 공천비리에 대해서는 정당을 가리지 않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단체는 지난 12일에도 한나라당 부산시당을 찾아 최근 불거진 한나라당의 공천비리를 규탄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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