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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나란히 도의원에 출마

입력 : 2006.05.17 15:42


경기도 부천의 김광회(48)씨와 부인 전현주(46)씨가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란히 이번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현역 도의원인 김씨는 도의원 부천 제3선거구(원미구 중동 1,2,3,4동, 약대동)에서, 부인 전씨는 경기도의원 비례대표로 나섰다.

김씨는 부천시의원을 거쳐 지난 선거에서 도의원으로 당선된 뒤 이번 재선에 도전장을 냈으며, 국회 사무처 4급 입법 보좌관을 지낸 전씨는 지역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부천=연합뉴스)